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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 거리두기 4단계 격상...부산·대전도 확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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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수도권, 그 가운데서도 특히 경남권 확산세가 거세자 함안군도 내일부터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됩니다.

대전과 부산에서는 집단 감염 관련 확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비수도권 코로나19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오태인 기자!

경남 지역 확진자 증가가 심상치 않은데요. 어디서 감염이 잇따르는 겁니까?

[기자]
경남에서는 하루 평균 확진자가 엿새째 80명을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