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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맘' 김성은 "중학생 아들 방은 사생활 보장돼야" 조언(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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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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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김성은과 가수 딘딘 그리고 배우 이윤지와 양세찬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홀로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의뢰인은 세 가족이 새 출발할 수 있는 새 보금자리를 찾고 있다고 한다. 프리랜서로 근무 중인 의뢰인은 업무와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 ‘홈즈’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이들은 현재 거주 중인 세종특별자치시의 아파트 매물을 원하며, 방 3개와 재택근무 공간을 필요로 한다. 또, 내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큰 아들을 위해 도보 10분 이내 학교가 있길 바란다. 더불어 휴식 가능한 야외 공간 또는 산책로와 공원을 희망한다. 예산은 매매가 9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힌다.

복팀에서는 배우 김성은과 가수 딘딘이 세종시 고운동으로 출격한다. 이들이 소개한 곳은 2018년 준공된 아파트로 부분 리모델링까지 마쳤다고 한다. 흠잡을 곳 없는 화이트 인테리어에 별다방 느낌의 붙박이 책장이 등장하자 여기저기서 감탄사가 나온다.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김성은은 엄마의 눈으로 매물을 살펴보며, 아이들의 방 배치에도 적극 의견을 제시한다. 그는 "중학교 입학하는 아들에게는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방을 줘야한다"고 강조한다.

덕팀은 복팀의 인턴 코디들이 매물명을 제대로 못 살리자, 매물명 A/S를 당당히 요구한다. 이에 양세형은 매물을 보는 내내 집중하지 못한 채, 아이디어만 짰다고 한다. 뒤늦게 양세형은 “붐의 고충을 이제야 알 것 같다. 다시는 함부로 시키지 않겠다.”로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덕팀에서는 배우 이윤지와 양세찬이 세종시 한솔동으로 향한다. 양세찬은 이곳을 세종특별자치시 첫 번째 마을로 선정된 곳으로 다양한 인프라가 형성됐다고 소개한다. 2012년 준공됐지만, 2019년 부분 리모델링을 마친 매물로 집 안 어디에서든 아름다운 금강 뷰를 감상할 수 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구해줘 홈즈’의 새 코너, 파도파도 '홈서핑'이 첫선을 보인다. ‘홈서핑’은 “우리 집도 예쁜데...”“우리 동네 저 집의 내부가 궁금한데...”등 우리 집을 자랑하고 싶거나, 궁금한 집을 제보 받아 낱낱이 파보는 코너이다.

첫 번째 집으로 망원동 ‘빨간 주택’을 홈서핑 한다. 미스터리한 외관과 달리 유니크 하고 실속 있는 공간 활용에 코디들 모두 잠시도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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