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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이 공개한 7살 딸…테니스 꿈나무 느낌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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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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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손태영이 7살 딸과 함께 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1일 자신의 SNS에 "테니스 후~~~ 늦은 오후 날씨가 너무 좋아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태영과 딸 리호의 모습이 담겼다. 테니스를 치러 다녀온 듯 테니스 라켓을 든 리호의 뒷모습도 담겼다.

2015년 태어난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둘째 리호는 올해 우리 나이로 7살. 엄마 아빠를 꼭 빼닮은 시원한 키와 길쭉한 다리가 사진에도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아들 룩희와 딸 리호까지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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