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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류수영, 5살 공주님 깜짝 공개…아빠 스프에 "따뜻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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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류수영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류수영이 자신이 만든 스프를 먹는 딸을 깜짝 공개했다.

류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호박과 감자 넣어 끓인 스프를 따뜻한 맛이라고 표현해주는 공주님”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류수영은 자신이 만든 애호박감자스프를 먹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류수영의 딸은 귀여운 곰돌이 숟가락으로 스프를 먹으며 “따뜻한 맛”이라고 표현했다.

류수영은 “애호박 수요가 줄어 산지에서 폐기된 물량만 300여 톤이다”라며 애호박 농가를 돕자는 뜻을 전했다.

한편, 류수영은 배우 박하선과 결혼에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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