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올림픽] 'A조 3위 유력' 여자배구, 8강 상대 '오리무중'…중국은 탈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탈리아, ROC, 미국, 터키 모두 8강에서 만날 수 있는 복잡한 상황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김연경과 황금세대'가 허들 하나를 넘었다.

이제 '배구 여제' 김연경(33·중국 상하이)이 여러 차례 '배구 인생 마지막 목표'라고 공언한 올림픽 메달도 시야에 들어온다.

하지만 1976년 몬트리올 대회 이후 아직 한국 배구가 손에 넣지 못한, 올림픽 메달을 얻기 위해서는 더 높은 산을 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