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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체육시설 잇단 집단감염..."4단계 지침에도 수도권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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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신규 확진 949명…"주말 효과에도 천 명 육박"

지난주 토요일 기준 확진자보다 70여 명 늘어나

수도권 감염 곳곳…양주 식품 업체 43명·남양주 직장 16명

수도권 학원·피시방·재활병원 등에서 10명대 집단 감염도

[앵커]
서울 강남구에 있는 대형 실내체육센터에서 나온 확진자가 30명을 넘기는 등 운동시설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수도권 곳곳에서 신규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거리두기 4단계 지침의 효과는 뚜렷하지 않은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현우 기자!

실내체육시설에서 신규 감염이 나오는 추세는 여전하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이곳 실내체육시설은 헬스장과 골프장, 필라테스 시설 등이 함께 있어 4천㎡에 가까운 규모를 자랑하는 곳인데 지금은 문을 닫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