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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손가락 대자 "승차입니다"…교통카드의 변신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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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아세톤에 교통카드를 담그니 카드가 쪼그라들면서 칩과 코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 칩과 코일을 네일, 반지, 스마트폰 액세서리인 일명 '스마트톡'(스마트폰 손잡이 겸 거치대)에 쏙 넣습니다.

최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초소형 티머니를 직접 만들어보는 영상들이 인기인데요.

상용화를 바라는 댓글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아이디어가 흥미롭다', '티머니 회사에서 영상을 봤으면 좋겠다' 등 누리꾼들 반응도 뜨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