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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최민수가 그린 조커…아내 "남편이 내 작품 질투"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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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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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최민수가 그린 그림을 아내가 대신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씨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아무리 무더위라도, 그 열정을 꺾을 수 없는 우리 민수. 혼자 나가서 이 더위 속에서 뛰고 싶게 만드는 남편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마스크를 쓴 두 사람은 더위를 무릅쓰고 산책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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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주은은 남편과 자신이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얼마 전에 아크릴 페인트를 사고 처음으로 페인팅을 해봤다. 제가 만든 첫 작품에 너무 놀랐었는지 (남편이) 질투?”라고 전했다.

최민수는 조커 캐릭터를 그려 아내가 그린 꽃병, 풍선을 든 소녀 그림은 안 보이는 곳으로 내려놔 웃음을 안겼다. 이에 강주은은 “남편이 자기가 쓸 아크릴을 따로 사서 내 작품은 뒤에 치우고 몇몇 자기 작품들을 어느새 우리 거실에 펼쳐놓았더라”고 폭로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강주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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