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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딸 라임, 미모까지 폭풍 성장 13세…아이돌 멤버라 해도 믿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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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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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가수 윤종신이 딸 라임의 근황을 공유했다.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내가 좋아하는 세 사람 #바라던바다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임은 JTBC '바라던바다'를 시청하고 있다. TV 화면에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 샤이니 온유, 악뮤 수현이 담겼다.

라임은 몰라보게 자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엄마, 아빠를 고루 닮아 단아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부른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김기방은 "너무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아이돌 못지않은 라임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윤종신은 2006년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와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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