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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상아, 눈 수술하길 잘했네…10년은 젊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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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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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이상아가 미모를 과시했다.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쉼. 비와 휴식 타임"이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소 소화하기 쉽지 않은 진한 분홍색 티셔츠를 완벽하게 소화,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1972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 기준 50세인 그가 나이답지 않은 동안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각에서는 상큼한 색상이 잘 어울린다며, 아이돌 걸그룹 센터에 들어가도 되겠다며 그의 미모를 칭찬하고 있다.

또 그가 최근 짝눈 교정 수술을 받은 바, 더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부러움을 사는 중이다.

1972년생인 이상아는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SBS '불타는 청춘'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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