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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대유행에 휘청이는 불안한 '일자리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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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시대에 우리 정부가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이 일자리 정책입니다.

최근 몇 달 나아지나 싶었는데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위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걱정이 함께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이승훈 기자입니다.

[기자]
어떻게든 일자리를 만들어보겠다는 노력 가운데 대표적인 게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가고 싶어 하는 IT 기업 등과 연계한 무료 훈련 프로그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