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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이젠 ♥전진보다 더 연예인 같아…배우 데뷔도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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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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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과 보낸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류이서는 30일 자신의 SNS에 남편 전진과 평화롭게 보낸 하루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류이서는 예쁜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티끌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맑고 깨끗한 피부, 귀여운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류이서는 포즈만 취해도 한 편의 화보 같은 감각적인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찍으면 무조건 화보가 되는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여신 미모가 인상적이다.

류이서는 "우리 지니(전진)가 보리굴비 먹고 싶어해서 행주산성 가서 녹찻물에 밥 말아먹고 근처 카페 들려서 밀크티 마시고 들어왔어요"라고 했다.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해 전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일상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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