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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회사는 전자담배 미는데 WHO는 철퇴..."담배와 똑같이 규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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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적인 담배 회사 필립 모리스가 10년 안에 연초 담배를 팔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등 담배 회사들은 전자담배에 주력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는 전자담배도 해로울 뿐 아니라 이들의 판매 전략이 청소년을 겨냥한 범죄와 같다며 담배와 똑같이 규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여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담배 브랜드인 말보로를 10년 안에 판매 중지하겠다고 선언한 필립 모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