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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남부 대규모 산불로 4명 사망·200여 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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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남부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4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터키 농업산림부는 현지시간 지난달 31일 남부 안탈리아 주를 비롯해 21개 주에서 28일부터 발생한 71건의 산불로 4명이 숨지고 20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산불은 지난달 28일 터키 남부의 유명 휴양지인 안탈리아의 4곳에서 동시에 시작됐으며, 일각에서는 방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