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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어제 확진 첫 4천명 돌파...코로나 사태 이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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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일본에서 코로나 19 확진자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도쿄도에서 하루 확진자가 처음으로 4천 명을 넘어서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일본 전역에서는 나흘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하며 만2천341명이 새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채문석 기자입니다.

[기자]
도쿄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연속 3천 명대를 기록하다 처음으로 4천 명을 넘어섰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