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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미군기지 1/4 내년 초 반환 추진...용산공원 탄력·환경비용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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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용산 미군 기지의 1/4에 해당하는 50만㎡ 부지가 내년 초 우리 측에 반환되도록 한미 정부가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국방부 옆 '사우스 포스트' 부지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실질적인 규모의 반환이란 의미가 있지만, 환경비용 부담 등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용산 미군 기지 내 '사우스 포스트'.

지난해 12월 이곳의 스포츠 필드와 소프트볼 경기장 부지 5만㎡가 우리 측에 반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