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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국힘 대선 구도...이준석, 안철수에 최후통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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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검찰총장 합류로 국민의힘의 대선 경선 구도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야권 통합의 마지막 퍼즐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향해 다음 주를 협상 시한으로 못 박으며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부장원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합류로 국민의힘 대선 경선 대진표가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8월 말, 경선 버스 출발을 앞두고 남은 시간은 한 달인 데 주자들 사이의 세 대결은 이미 시작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