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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존' 방역 전면 해제한 영국...시기상조 논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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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국이 코로나 공존을 위해 방역 규제 전면 해제에 들어갔습니다.

사실상 코로나 종식이 어려운 상황에서 높은 백신 접종률과 시민들의 자율적 방역에 기대를 거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델타 변이 확산으로 시기상조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영국 런던에서 김수정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이 공원에서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고, 도심 곳곳엔 수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