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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확진 장병 265명 완치...모두 퇴원 혹은 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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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0일 급유수송기를 타고 귀국했던 청해부대 문무대왕함 확진자 272명 가운데 265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하거나 퇴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30세 이상 장병들의 2차 백신 접종률이 97%를 넘어서면서 군 장병의 백신 접종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김문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청해부대 문무대왕함 장병들의 코로나19 확진이 급증하던 지난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