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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놀토' 박성웅·이선빈·이용진·재재, 인간 놀토 클래스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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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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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이선빈·이용진·재재가 인간 놀토로서의 활약상을 선사했다.

3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인간 놀토로 출연한 박성웅·이선빈·이용진·재재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이날 붐 대신 문세윤이 MC로 출연했다. 그는 "여름 특집으로 꾸몄다"고 운을 뗐다. 이를 본 태연은 "누구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문세윤은 "스페셜 MC를 맡게 된 MC 뚱이다"고 소개했다.

문세윤은 "놀토의 마스코트 붐 군이 코로나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방역 수칙에 따라 자가격리하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역시 (대타) 경력직이 좋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성웅·이선빈·이용진·재재가 놀토 에이스로 출연했다. 이선빈은 "출연자 분들 중에서 놀토를 많이 봤다"고 어필했다. 반면 이용진은 "넘어가자"며 어필을 거부했다. 하지만 이내 "최다 출연자에 원샷을 두 번 받았다"며 "제가 출연할 때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1라운드 쿨의 '사랑을 원해' 받쓰에 도전했다. 듣기를 마친 멤버들은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특히 신동엽은 "성수 형 발음이 이렇게 좋았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1라운드 원샷의 주인공은 피오였다. 멤버들은 다시 듣기 찬스를 선택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이선빈만 다시 듣는다는 사실에 당황했다. 피오는 "인간 놀토가 아니라 인간 놀부다"고 너스레로 화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선빈의 받쓰를 본 박나래는 "우리가 못 들은 걸 썼다"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선빈은 정확히 가사를 적었다. 하지만 멤버들은 1라운드에 정답을 맞히지 못했다.

멤버들은 전체 띄어쓰기 찬스를 사용했다. 피오는 마지막 구간을 캐치해 정답 가능성을 높였다. 이어 이용진도 마지막 수정을 요구했다. 결국 막판 피오와 이용진의 활약으로 멤버들은 2라운드에서 정답을 맞혔다.

박성웅은 최애 게임 도플갱어 퀴즈가 등장하자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박성웅은 연신 정답을 놓쳐다. 결국 박성웅은 우여곡절 끝에 정답을 맞혔다.

최후의 2인으로 등극한 김동현은 한해와의 경쟁 끝에 마지막 정답을 맞혔다. 이에 피오는 "놀토의 진짜 바보는 한해 형이었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최고의 인간 놀토를 선정할 시간이다"고 했다. 재재가 인간 놀토로 선정됐다. 재재는 "멤버 분들의 투표로 선정돼서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

[석훈철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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