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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2',신규 전설+영웅'용의 수호신 제이브'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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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넷마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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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세븐나이츠이 일원이 한 명 더 늘어났다. 적에게 반격하고 스스로 부활하는 스킬을 보유한 '제이브'가 그 주인공이다.

넷마블은 지난 30일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서 신규 전설+ 영웅 '용의 수호신 제이브'와 전설 영웅 '어둠의 구원자 에스파다'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신규 전설+ 영웅 '용의 수호신 제이브(이하 제이브)'는 전작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세븐나이츠 일원으로, 스토리나 전투에서도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제이브는 공격을 받으면 자신의 방어력에 따라 적에게 큰 피해로 반격하며, 화상 스킬과 스스로에게 막기 확률 증가 하는 스킬, 사망시 스스로 부활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전설 영웅 '어둠의 구원자 에스파다(이하 에스파다)'는 성십자단의 일원으로, 권총과 검술에 뛰어난 악마 사냥꾼이다. '에스파다'는 해로운 효과 지속시간을 증가하는 패시브 스킬과 회피,즉사 스킬을 보유했다.

신규 영웅 출시로 PvE 콘텐츠 '영웅의 기억'에는 제이브와 에스파다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스테이지가 각각 추가됐다.

넷마블은 많은 이용자들이 기다려 온 장비 프리셋 기능을 추가했다. 이번 프리셋은 이용자가 무기, 방어구, 장신구 세트를 저장하면 원하는 영웅에게 바로 장착할 수 있다. 영웅별로 장착된 장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장비 착용 현황' 기능도 선보인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세븐나이츠의 인기 영웅 '제이브'의 등장으로 게임 스토리도 풍성해지고, 전투의 새로운 재미가 더해질 것"이라며 "지난 스페셜 방송 '세나2게더'를 통해 안내드린 것처럼 8월 중에는 통합 프리셋 기능이 들어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이용자 편의를 위한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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