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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만든 '가상인간' 연수입 130억…자사 홍보도 하고 매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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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광고에서 화려한 춤실력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은 모델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델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인간'이었습니다. 이 가상 모델이 거둬들인 수익만 10억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가상세계에 이어, 가상인간까지, 현실 속에 자리 잡고 있는 가상열풍을 류주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젊은 여성이 맛집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전통시장도 찾습니다. 실제 사람이 아닌 가상 인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