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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임대 3채 중 2채는 월세…전세 가격은 최대 4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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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입자를 보호한다는 취지로 만든 임대차 3법이 오늘로 시행 1년이 됐습니다. 세입자를 보호하겠다는 목표에 맞게 시장이 움직이고 있을까요? 취재진이 둘러보니, 올해들어 아파트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는 집주인이 늘고 있었다고 합니다. 계약 3건 중 2건은 월세인 아파트도 있을 정도입니다. 그나마 남은 전세는 같은 아파트, 같은 평수인데도 가격이 4배까지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