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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비판 유인물로 옥살이' 한 대학생 40년 만에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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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980년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계엄령에 반발해, 전두환 비판 유인물을 배포한 혐의로 기소돼 옥살이까지 했던 대학생이 이었습니다. 지난 4월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 졌는데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무려 40년 만이죠 이 대학생은 현재 63살이 됐습니다.

이채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1980년 9월 대학교 3학년이던 A씨는 계엄법 위반 혐의로 검거돼 기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