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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루 확진 20만 명 육박해도…수십만 명 축제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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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상황이 심각한 건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제는 하루 확진자가 반 년 만에 처음으로 2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그런데도, 수십만 명이 몰리는 큰 축제가 열리는가 하면 마스크 쓰기에 노골적으로 반발하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소식은 워싱턴에서 임종주 특파원입니다.

[기자]

수많은 사람이 공원을 가득 메우고 춤을 춥니다.

시카고 대규모 음악축제 롤라팔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