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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 개봉 4일 만에 50만 돌파…‘올해 韓영화 최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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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영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가 개봉 4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가장 최단기간 기록이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모가디슈'는 개봉 4일째를 맞아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다.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에 배우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구교환, 김소진, 정만식, 김재화, 박경혜가 50만 감사 언-컨택트 인증샷을 남기기도. 배우들은 각자의 멘트를 연결해 "50만 돌파! 감사합니다, '모가디슈' 완전 재미있슈 극장으로!"라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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