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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동 한화꿈에그린 112㎡ 8억원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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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조선비즈와 아티웰스가 공동으로 개발해 서비스하는 로봇 기사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7월 24일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한화꿈에그린 5층 전용면적 112㎡형이 8억원에 거래됐다. 지난 2021년 7월 24일 같은 면적형인 5층 물건이 8억원에 실거래된 것과 비교해 같은 가격이다.

조선비즈


한화꿈에그린 단지는 지난 2012년 3월 26일 입주한 아파트다. 모두 10개동으로, 1172가구인 단지다. 이 아파트 단지는 최근 6개월 동안 한 달에 평균 7.8건씩 거래됐다. 이 기간 체결된 매매 거래 내용을 보면, 가장 손바뀜이 많이 이뤄진 전용면적은 100㎡형이다. 같은 기간 집계된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격을 보면 △100㎡ 7억3952만원 △112㎡ 7억5266만원 △113㎡ 8억725만원 △125㎡ 8억5000만원 △136㎡ 10억875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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