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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성유리, 하다 하다 이름 모를 천사한테까지 꽃 선물.."누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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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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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꽃 선물을 자랑했다.

31일 오후 성유리는 개인 SNS에 "너무 예쁜 꽃다발. 보내주신 천사분 누구시죠? 이름이 없어요^^;"라며 대형 꽃바구니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 16일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한 바. 당시 성유리는 "저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와주었어요.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 쌍둥이가 찾아왔답니다"라고 말했다.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로 지었어요. 우리 쌍둥이가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이며 쌍둥이 태명을 공개하기도.

이후 성유리는 동료 연예인은 물론, 지인들에게 선물 세례를 받으며 훈훈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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