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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장영란+두 자녀, ♥한창 한의원 퇴사에 감동 이벤트 "축하해요..날개 장착하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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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한창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의사 한창의 퇴사에 장영란과 두 자녀들이 손편지로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난 30일 오후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을 그만둔다는 것은 슬프지만, 가족이 있어서 이겨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과 두 아이들이 아빠를 위해 준비한 손편지들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베란다 창문에 편지를 붙여놓았고 편지 속에는 "축하해요", "아빠 사랑해요", "나도 아빠처럼 되고 싶어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장영란도 한창을 위해 편지를 남겼다. 장영란은 한창에게 "그동안 너무 많이 고생하고 힘들었지? 그 과정을 지켜보는 나 참 속상했어. 꿋꿋하게 이겨내는 여보를 보고 존경하고 참 강하고 멋진 사람이다 생각했어"라고 한창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앞으로 큰 날개 장착하고 화이팅하자. 내가 옆에서 보필할게. 많이 사랑하고 존경해.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라고 하기도.

한창은 가족들이 준비한 이벤트에 감동을 받았다. 그는 "#가족이란 #언제나 힘이 나는 존재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퇴사가 벼슬 아닌데 #그래도 축하해준데요 #가족스타그램 #한글 공부 좀 하자 애들아"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가 하면 두 아이들의 맞춤법을 지적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기도. 특히 한창, 장영란 부부의 달달한 모습은 언제 봐도 신혼같았고 이는 많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이런 가족들의 달달함은 한창의 퇴사에 이벤트를 해주는 것으로 이어졌다. 2007년부터 오랫동안 한 직장에 근무해온 한창의 새로운 시작에 응원을 아끼지 않은 것.

언제 봐도 예쁜 이들 가족의 모습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응원을 불러모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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