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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많이 넘어지고 다닌 쪼꼬미 시절..장꾸미 얼굴에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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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송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송가인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송가인은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나 많이 넘어진거니........헤헿"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어린 시절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송가인은 양 갈래로 머리를 동그랗게 올려 말아 묶고 흰색 티에 청 치마를 입고 멜빵, 흰색 스타킹을 착용해 깜찍한 포인트를 더하기도 했다.

빨갛게 상기되어 있는 얼굴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 이미 여러 번 넘어진 듯 무릎에 묻은 흙들은 어린 송가인의 발랄함을 증명해 보였다.

한편 송가인은 2012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TV조선 트로트 경연 '미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는 KBS 2TV '트롯 매직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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