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최대 실적 HMM 파업 갈림길…물류대란 악화 우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최대 실적 HMM 파업 갈림길…물류대란 악화 우려

[앵커]

국적 선사인 HMM이 사상 최대 분기 실적 달성을 앞두고 임금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노조가 파업을 선택할 경우 수출 물류 대란 사태가 악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유일의 원양 컨테이너선사인 HMM 육상노조가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