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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오케이 광자매' 삽입곡 부른다…6년 만에 OST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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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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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로트 가수 진성이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삽입곡을 부른다.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오케이 광자매 OST 파트8 오키도키야’는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로 반복되는 한 번만 들어도 귀에 착 감기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유쾌한 에너지를 대중적인 멜로디로 담은 신나는 트로트 곡.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대해 파이팅 넘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곡은 극중 주인공 예슬(김경남)의 트로트 가수 성공 신화와 인생 스토리를 담아낸 곡으로 오리지널 트로트 버전은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가수 진성이 불러 신나는 댄스 리듬 위 곡을 맛깔나게 하는 진성의 목소리, 국내 명곡에 다수 참여한 '코러스계 대모' 김현아, 기타리스트 김민규의 다이내믹한 연주가 듣는 이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오키도키야’는 영탁의 '찐이야', 조항조의 '고맙소', 박현빈의 '샤방샤방', 송가인의 '가인이어라’, 김호중의 '나보다 더 사랑해요', 양지은의 '그 강을 건너지마오' 등을 비롯해 수지, 폴 포츠, 스틸하트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와 작업한 작곡팀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작곡, 작사, 편곡했다.

‘오케이 광자매’의 여덟 번째 삽입곡을 부른 진성은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태클을 걸지마', '동전인생'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했다. 최근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 MBC ‘트로트의 민족’, SBS ‘트롯신이 떴다’ 등 수많은 경연 프로그램에서 마스터로 활약하며 트로트의 살아있는 전설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이번 곡은 진성이 6년 만에 부른 OST 넘버로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음악으로 한층 젊고 세련된 스타일로 변신해 대중들의 마음을 남녀노소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극본 문영남, 연출 이진서)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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