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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생수마저도 품절…'핑' 소리와 함께 텅텅 빈 진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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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인도발 델타 변이 확산세에 일일 5만 명 이상 신규 확진자가 쏟아지는데도 지난 19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방역 규제를 대거 푼 영국.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와 사적 모임 규모 제한이 사라졌고 나이트클럽을 비롯한 유흥시설도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이후 갑자기 7일 연속 절반으로 뚝 떨어졌던 확진자 수가 증가하면서 다시 하루 3만 명대로 올라섰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