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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관광지에서 전국으로…"우한 이후 최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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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지난해 1월 우한 사태 이후 최대라고 할 만큼 중국의 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난징에 이어, 유명 관광지인 장자제가 새로운 진원지가 되고 있는데요.

장자제의 한 극장에서 시작된 집단 감염이 15개 도시로 번졌는데, 이 공연을 본 사람이 2천 명이 넘습니다.

베이징에서 이해인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장자제 관광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한 공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