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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박은석, 이지아와 재회하며 뜨거운 키스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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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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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재호 기자)'펜트하우스3' 박은석이 기적같이 깨어나 이지아와 키스했다.

지난 30일 방영된 SBS 금요 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는 로건리(박은석 분)이 기적처럼 깨어나 심수련(이지아)과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서진(김소연)은 청아재단 이사들에게 심수련이 술집 마담으로 일한 사실을 알리며 "강한 징계가 내려지길 바랍니다"라고 요청했다.

배로나(김현수)는 하은별(최예빈)에게 "죽고 싶을 만큼 괴롭게 만들어 줄게"라고 말했다. 천서진이 배로나와 하은별 사이를 가로막으며 "너 지금 뭐 하는 거야?"라고 물었다. 배로나는 천서진을 비웃으며 "오늘은 어떤 엄마 찬스를 준비했어요?"라고 되물었다.

천서진은 배로나가 떠나자마자 하은별에게 "엄마가 너를 위해 특별한 곡을 준비했어"라고 말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천서진의 노력에도 배로나가 하은별을 누르고 오디션에서 선발되었다. 이에는 심수련의 도움도 일조했다. 천서진은 심수련에게 "이제 로나를 입양하기라도 할 건가 봐?"라고 빈정거렸다.

심수련은 천서진에게 "너야말로 청아 재단 되찾기 위해 발악하나 봐?"라고 되물었다. 천서진은 심수련에게 "난 진실을 밝혔을 뿐이야. 너 진실 좋아하잖아"라고 대답했다. 천서진는 심수련의 목을 조르며 "청아 재단은 건드리지 말았어야지"라고 분노했다. 하지만 심수련은 "넌 자격 없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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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서진은 심수련에게 "오늘 일 반드시 후회하게 해줄게"라고 말하고 떠나버렸다. 한편, 강마리(신은경)은 심수련과 배로나의 축하 파티를 열었다. 유제니(진지희)는 배로나에게 "계집애 독종이라니까"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민혁과 고상아(윤주희)가 찾아왔다. 이민혁은 유제니이게 "너 엄청 대단하더라?"라고 아부했다.

심수련은 배로나에게 하은별이 먹는 기억을 삭제하는 약을 보였다. 배로나는 심수련에게 "은별이가 엄마 죽음에 무슨 일을 알고 있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어 배로나는 하은별에게 "커뮤니티로 나와"라고 문자를 보냈다.

하은별은 "또 무슨 잘난 체를 하려고 사람을 오라 가라야?"라고 물었다. 배로나는 하은별에게 "이런 약 먹는 거 네 엄마도 알고 있어?"라고 되물었다. 하은별은 "신경 안정제야. 이따금 먹는 거라고"라고 대답했다. 배로나는 "이 약 기억 삭제하는 약이야. 계속 먹으면 조기 치매 올 수 있데"라고 말했다.

한편, 천서진은 청아재단 이사장시레서 심수련의 사진을 보며 "나한테는 이 자리가 목숨이거든"이라고 중얼거렸다. 이어 천서진은 심수련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산산조각 내버렸다.

결국, 심수련은 천서진의 음모에 의해 로건리를 죽일뻔한 범죄자 누명을 쓰게 되었다. 하지만 로건리는 기적적으로 생환했고, 심수련과 재회했다. 로건리는 심수련의 볼을 어루만지며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했다. 심수련은 로건리와 뜨겁게 키스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조재호 기자 tachyon198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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