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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악의 홍수' 복구 작업 난항...델타 변이 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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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독일과 벨기에 등 서유럽에 100년 만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가 홍수로 이어지면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통신망이 끊긴 지역이 많아 피해 규모가 제대로 집계되지 않고 있고 코로나 확산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홍수 피해 현장에 김지선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유례없는 홍수 피해로 사망자만 백 명이 넘게 발생한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아르바일러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