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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M&A폭풍'...'스타벅스 정용진 떡'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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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유통업계에 지각변동이 생기면서 대형 M&A 즉 인수합병 폭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특히 M&A 격전의 중심에 정용진 부회장의 신세계 그룹이 있는데 최근 스타벅스코리아 지분을 추가로 인수했습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고객의 변화된 요구에 계속해서 광적인 집중을 해야 하겠습니다. 올해는 시장 경쟁 환경의 급격하게 재편되는 한해가 될 것임으로 이런 최상의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