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팩트와이] '쥴리' 벽화 이어 노래까지...풍자? 명예훼손?

댓글 15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야권의 대선 후보 가운데 한 명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 씨를 겨냥한 벽화에 이어, 노래까지 나왔습니다.

표현의 자유로 용인될 수 있는 정치적 풍자다, 인격 침해이자 명예훼손이다, 논란이 뜨거운데요.

그 경계는 어디까지인지 강정규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기자]

"나이스 쥴리, 국모를 꿈을 꾸는 여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 씨를 둘러싼 루머를 소재로 만든 노래입니다.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