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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명품백 메고 갯바위를 성큼성큼 걷다니…겁없는 '6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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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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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제주도 갯바위에서의 추억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30일 자신의 SNS에 제주도에서 촬영한 여행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명품 크로스백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갯바위 위를 성큼 성큼 걷고 있다.

1962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60세가 된 서정희의 가녀린 몸매와 캐주얼한 패션 센스가 시선을 붙든다. 서정희는 어머니와 함께 한 사진들도 함께 공개했다.

서정희는 사진과 함께 "#제주사랑 #엄마사랑 #여행 좋은추억 많이 만들어야겠어요~ 엄마가 또 가고 싶다고 하시네요.또 가야죠"라는 글을 덧붙였다.

2015년 서세원과 합의이혼한 서정희는 딸 서동주 아들 서동천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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