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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터치 아닌 홀로 공간에서 천천히 체험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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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음악도 손가락 터치로 간편하게 바로바로 소비하는 요즘인데요.

공간 속에서 오감으로 음악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전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승은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비욘더로드', 더현대서울 ALT.1, 11월 28일까지]

어두운 아치형 입구를 통해 음악 속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일렁이는 물결이 내뿜는 빛 앞에서 차분한 마음으로 음악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