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가스 안전 검사도 모바일로...전국 사업장 도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코로나19 사태 속에 가스 안전 검사도 대면 접촉을 줄이고 모바일로 처리하는 시스템이 전면 도입됐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전국 모든 사업장에서 시행에 들어갔는데 기존보다 검사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성우 기자입니다.

[기자]
충북 음성에 있는 에어로졸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고압가스 일반제조 시설로 가스를 다루는 만큼 안전 점검은 필수입니다.

그동안 점검을 받기 위해서는 각종 검사 서류를 준비한 뒤 합격 증명서를 받을 때까지 사나흘이 걸리는 등 인력과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