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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결선행 막차 탔던 김민정, 깜짝 은메달로 '분위기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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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이 30일 일본 사이타마현 아사카의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25m 권총 예선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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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여자 25m 권총 결승전에서 금메달리스트 비탈리나 바트사라시키나와 은메달리스트 김민정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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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이 금메달리스트 비탈리나 바사라시키나를 껴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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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은메달리스트 김민정이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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