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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준비한 대작 '모가디슈'...코로나19 뚫고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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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로 다시 침체 된 극장가에 250억대 대작 영화 '모가디슈'가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영화는 왜 극장에서 봐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혜은 기자입니다.

[기자]
1991년 주소말리아 한국 대사 한신성.

남한의 유엔 가입을 위해 외교전을 펼치던 그는 소말리아 내전으로 대사관에 고립됩니다.

역시 같은 처지에 놓인 북한 대사관 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