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보이스4' 이하나, 이규형 사용한 '보청기' 발견…"왜 날 따라 한 거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스1

tvN '보이스 시즌4' © 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보이스 시즌4' 이하나가 이규형이 사용한 보청기를 발견하고 의심을 품었다.

30일 오후에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 시즌4'(극본 마진원/연출 신용휘)에서는 납치당한 권샛별(김시은 분)을 구하기 위해 추격전을 이어가는 골든타임팀의 모습이 담겼다.

동방민(이규형 분)은 자신을 뒤쫓아오는 데릭 조(송승헌 분)를 공격하며 맞섰고, 데릭 조는 그런 동방민에게 엄석구(김유남 분)와 심영섭(지건우 분)의 죽음을 언급하며 도발했다. 결국 동방민은 총상을 입은 채 달아났고, 데릭 조는 동방민이 떨어뜨린 보청기를 발견해 눈길을 끌었다.

강권주(이하나 분)는 동방민이 초소형 디지털 보청기를 이용해 자신의 초청력까지 따라 한 것에 "왜 이런 짓까지 하면서 날 따라 한 거지?"라고 의문을 품었다.

도망가던 동방민은 원래의 인격이 돌아온 듯, 전과 다른 모습으로 항복했고, 끝내 체포돼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tvN '보이스 시즌4'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