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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류진子 찬호, 훈남 외모로 인기 폭발 (ft.로린)→기태영 질투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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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예슬 기자] ‘편스토랑’ 잘 자란 류진 아들, 찬호의 등장으로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류진의 아들 찬호가 기태영의 집에 방문했다

초당 옥수수를 택배로 받은 기태영은 이웃 주민 배우 류진한테 전화를 걸었다. “초당옥수수를 구했는데 양이 너무 많다. 유통기한이 짧은 편이라 조금 드리겠다.”고 말했다. 류진은 “나는 집에 없고 찬호가 요즘 학교에 안 가서 집에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 찬호가 집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로린이는 기뻐했다.

기태영은 류진의 집을 찾았다. “부모님이 저녁 늦게 온다”는 찬호의 말에 기태영은 찬호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 찬호는 로린이와 블럭놀이를 하며 놀아줬다. 로린이는 “완전 좋아해”라며 찬호에게 애정을 표했다. 이에 오윤아는 “아이들도 잘생긴 거 다 안다.”라며 웃었다.

기태영은 로린이를 찬호에게 맡기고 옥수수 껍질을 깠다. 이어 옥수수 밥과 올챙이 국수를 만들었고 국수와 함께 곁들일 옥수수 우유까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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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호는 “제가 뭐 도와 드릴 거 없냐”며 주방으로 들어왔다. 기태영은 “(로린이 봐주는거) 자체가 큰 도움이다.”라고 말했다. 찬호는 “요즘 집에서 수박 화채 많이 만들어 먹는다.”고 말했다. 기태영은 “수박화채 좋다. 집에 과일 많으니 같이 만들자.”고 말했다. 그러자 로린이는 “수박화채보다 찬호오빡 더 좋다”고 외쳤다.

찬호의 요청에 기태영은 수박을 썰었고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아이들은 모양틀로 수박을 찍어내 놀면서 화채를 만들었다. 로린이는 찬호 옆에 딱 붙어 떨어질 줄 몰랐고 이를 본 기태영은 “로린이가 이러는거 처음봤다.”고 말했다. 이에 류수영은 “질투 좀 나시겠다.”고 말했고 기태영은 입술을 꽉 깨물며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기태영은 아내 유진을 위해 블루베리와 자몽을 이용한 디톡스 워터와 레몬과 오이를 이용한 디톡스 워터, 두 가지를 만들었다. 기태영은 “와이프가 촬영하는데 아무래도 대기가 많다. 그냥 물 보다는 이런게 좋으니까..”라며 유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기태영은 아침에 들어올 유진을 위해 쪽지까지 남겼다.

이에 정시아는”우리 남편은 나한테 편지 안 써주는데..”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기태영은 특별한 소스로 만든 포케를 편스토랑 메뉴로 출시했다.

한편 이날 정시아는 의젓한 찬호의 모습을 보고 딸 서우의 남편으로 점찍었다. 정시아는 “찬호군 탐나네요.”라고 말하며 “나이도 딱 좋다 3살차이”라며 흐뭇하게 웃었다.

/ys24@osen.co.kr

[사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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