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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무시' 불법영업 적발 땐 손님도 형사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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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무시' 불법영업 적발 땐 손님도 형사처벌

[앵커]

정부와 각 지자체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고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을 비웃듯 유흥시설 등에서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정부는 불법영업이 적발되면 손님도 적극적으로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하고 있는 부산의 최근 한 주간 확진자 수는 597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