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거리두기 4단계에도 대전 무더기 확진...부산, 백화점 집단감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 중인 대전에서 올해 초 집단감염 사태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부산에서는 대형 백화점 명품 매장에서 집단 감염이 새롭게 확인됐는데, 다녀간 사람만 천6백 명이 넘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차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대전지역에서 하루 사이에 늘어난 코로나19 확진자는 85명.

올해 초 IEM국제학교의 집단 감염으로 1백25명이 확진된 이후 가장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