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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증여 급증…"사면 오른다" 빌라 거래도 아파트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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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아파트 매물이 사라지면서 거래량이 급감하고 있는데 아파트 증여는 급증하고 있고, 자녀 명의로 빌라를 사두는 투자자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집값은 고공행진 중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건지 임유진 기자가 시장을 돌아봤습니다.

[리포트]
6800여 세대 규모인 서울 송파구의 대단지 아파트. 최근 가격이 치솟으면서 매매는 잠잠하고 증여가 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