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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명 확진, 수도권 다시 증가…휴가철 확산이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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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상황 전하겠습니다. 신규 확진자가 1710명으로 집계되면서 24일째 1000명대를 이어갔습니다. 우려했던 대로 여름 휴가철 확산이 현실이 되고 있는데,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을 겸한 다중이용시설이 확산의 진원지가 되고있습니다.

전정원 기자가 보도하겠습니다.

[리포트]
대전의 한 복지관입니다. 27일 첫 확진자가 나온 후 직원과 수강생 등 20명이 감염됐습니다.

특히 확진자와 접촉한 대학생이 괴산의 청소년 캠프에 참가하면서 8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