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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부모 "김연아처럼 되고 싶다던 소원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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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부모 "김연아처럼 되고 싶다던 소원 풀었다"

[뉴스리뷰]

[앵커]

오늘(30일) 안산 선수의 모교인 광주여대에서는 가족과 양궁팀 동료들이 가슴을 졸이며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3관왕을 확정 짓는 순간 모두 환호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김경인 기자가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기자]

안산 선수의 마지막 화살이 10점 과녁에 박히고, 개인전 우승을 확정 짓는 순간.